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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지난 16일 iM뱅크(은행장 강정훈)가 지역 인재 양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재단법인 영천시장학회(이사장 김병삼)에 장학금 3천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으로 iM뱅크의 누적 장학금 기탁액은 총 9억 4천5백만원에 달한다.
iM뱅크는 1967년 창립 이래 지역경제와 금융 발전을 이끌어 온 은행으로, ‘꿈과 풍요로움을 지역과 함께’라는 경영이념 아래 지역 상생과 사회적 책임 실천에 힘쓰고 있다. 특히 자체 iM뱅크장학문화재단을 통해 장학사업과 문화·교육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청소년들의 꿈과 비전을 키우고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