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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산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봉사 추진

영천타임즈 기자 입력 2026.10.15 14:58 수정 2026.10.15 15:00

한땀한땀 모아 저소득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에 힘써

완산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권순학)와 새마을부녀회(회장 강선희)는 14일 2026년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을 추진했다. 대상자는 관내 주거 취약 1인 가구로 노후주택의 마당과 담장 도색, 싱크대 교체 등 한파 대비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회원 10여 명이 발 벗고 나서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렸다.

권순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강선희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지만 지역주민을 위해 봉사할 수 있다는 게 정말 감사하다”며 “행복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새마을회가 언제든 발 벗고 나서겠다”고 말했다.


박은영 완산동장은 “언제나 솔선수범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완산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모든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마음이 주변 이웃들에게 잘 전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 또한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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