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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천시(시장 김병삼)는 7일 고경체육관에서 지역 농업인과 어르신 등 주민을 대상으로 올해 마지막 ‘농촌왕진버스’를 운영하고, 올해 화남‧신녕‧고경까지 3개 권역에서 순회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농촌왕진버스’는 평소 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농촌 주민을 직접 찾아가 양‧한방 진료, 근골격계 질환 관리, 검안 및 돋보기 지원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