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사회
영천시 종합스포츠센터는 수영장과 헬스장 등 시설물의 안전성을 높이고 쾌적한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10월 1일부터 한 달간 휴관한다.
휴관 기간에는 시설물 법정 검사와 함께 수영장 타일 보수, 누수 점검 등 건축, 기계, 소방, 전기 시설 전반에 대한 정비를 실시한다. 헬스 기구와 남녀 탈의실, 샤워 시설도 점검하고 보수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