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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 대구본부 영천지사·경상북도의회, 지역 장애인 위한 후원금품 전달

영천타임즈 기자 입력 2026.09.20 15:06 수정 2026.09.20 15:06

영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오승희)은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한국전력공사 대구본부 영천지사와 경북도의회로부터 지역 장애인을 위한 후원금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9월 17일(목), 한국전력공사 대구본부 영천지사는 지역 장애인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온누리상품권 70만원을 복지관에 전달했다. 전달받은 온누리상품권은 지역 내 취약계층 장애인들의 명절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이어  18일에는 경상북도의회 이춘우 부의장과 윤승오 도의원은 지역 내 취약 장애인의 복지 증진과 생활 안정을 위해 쌀, 라면, 세제 등 맞춤형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날 이춘우 부의장과 윤승오 도의원은 후원물품 전달과 함께 지역 장애인들의 생활과 복지에 관심을 기울이며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했다. 이번 후원물품은 추석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지역 장애인 가정에 전달해 명절의 따뜻함을 함께 나눌 예정이다.

오승희 관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장애인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전력공사 대구본부 영천지사와 경상북도의회 이춘우 부의장님, 윤승오 도의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후원금과 물품은 지역 장애인들이 더욱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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