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교육지원청(교육장 신봉자)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2026 영천 독도수호 나라사랑 울릉도·독도탐방를 실시했다.
이번 탐방은 관내 초·중학생 40명과 인솔교사 9명, 총 49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북도교육청문화원 독도체험관, 울릉도 소재 독도박물관, 독도등에서 다양한 체험중심의 독도 및 나라사랑교육을 통해 독도의 역사적 의미와 우리나라 영토 주권의 중요성을 내면화 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
또 독도탐방 선박에서 안전교육, 선원활동 체험 등을 통해 교통안전의 필요성과 진로교육을 병행해 체험·탐방교육의 성과를 극대화 하는데 노력했다.
신봉자 교육장은 “이번 탐방이 통해 영토수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나라사랑의 필요성을 학생들에게 내면화 하는데 큰 도움이 되어 뜻깊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나라사랑 교육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우릴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