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훈 한국로타리청소년연합 이사장(23~25년)이며, 현 EPNC 국제로타리 소아마비박멸 위원장이 국제로타리 최고 권위의 봉사상 가운데 하나인 ‘초아의 봉사상(Rotary Service Above Self Award)’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국제로타리 3630지구에 따르면 한 이사장은 지난 5월 2일 포항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국제로타리 3630지구 2025-26 지구대회에서 ‘초아의 봉사상’을 수상했다.
전 세계 120만 로타리안 중 150명에게만 주어지는 최고의 명예‘초아의 봉사상’은 국제로타리가 1991년 제정한 상이다. 매년 전 세계 120만여명의 로타리 회원 가운데 약 150명에게만 수여되는 국제 로타리계 최고 수준의 상이다. 이 상은 자신의 시간과 재능, 역량을 헌신적으로 나누며 인도주의적 봉사에 앞장선 로타리안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지역사회·인류 발전 헌신한 봉사자의 삶 기리는 의미특히 로타리의 핵심 가치인 ‘초아의 봉사(Service Above Self)’ 정신을 가장 모범적으로 실천한 회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개인적 명예나 이익보다 지역사회와 인류의 발전을 위해 헌신한 봉사자의 삶을 기리는 의미를 담고 있다. 수상자에게는 국제로타리 회장 명의의 상장과 기념핀이 수여된다.
수십년 봉사활동·공익 기여 국제적으로 인정이번 수상은 한승훈 이사장이 수십 년간 지역사회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펼쳐온 봉사활동과 공익 기여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인류애 실천, 초아의 봉사!" 또 하나의 사명 실천!한 전 이사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초아의 봉사상이라는 큰 상을 받게 돼 개인적으로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모든 영광을 함께 봉사해온 로타리안들과 나누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아름다운 동행을 실천하라는 또 하나의 사명을 받은 만큼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며 지속적인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사회적 귀감이 되는 선행도 펼쳐한 이사장은 사회적으로 귀감이 되는 선행을 펼치고 있다. 현재 영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영천상공회의소 부회장, 영천소방서 소방행정자문단 단장 등을 맡아 지역사회 발전과 공공안전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