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홈 사회

서부동, 금요회 개최로 지역 현안 해결 모색 나서

영천타임즈 기자 입력 2026.03.16 17:05 수정 2026.03.16 17:05

기관단체장, 한마음으로 지역 발전 방안 논의

영천시 서부동은 지난 12일 기관단체장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요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서부동의 주요 동향을 공유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각 기관의 주요 활동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서부동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


특히, 서부동의 영천시립박물관 건립, 도시재생뉴딜사업, 화룡지구 도시개발사업 등 주요 현안 사업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으며 서부동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서성호 서부동장은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행복한 서부동을 만드는 데 함께 힘을 모아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서부동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금요회 개최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서부동 발전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영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