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서부동은 지난 12일 기관단체장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요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서부동의 주요 동향을 공유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각 기관의 주요 활동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서부동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
특히, 서부동의 영천시립박물관 건립, 도시재생뉴딜사업, 화룡지구 도시개발사업 등 주요 현안 사업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으며 서부동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서성호 서부동장은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행복한 서부동을 만드는 데 함께 힘을 모아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서부동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금요회 개최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서부동 발전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